가족캠프에서는 가족단위 나들이가 많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평소 즐기지 못한 체력단련과 에어바운스 물놀이, 전문 레크레이션 강사의 진행 등이 있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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