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의원은 구의회 의정활동을 통해, `폐건전지 수거방안`을 제안했으며 먼지가 날리는 가로변에 `시민참여형 가로수밑 화단 조성`을 건의하기도 했다. 또 시민의 휴식공간인 범어시민근린공원 일원에 편백나무 숲길을 조성하고 자연보호캠페인을 전개했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는 매년 미세먼지, 유해화학물질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 선 친환경 의원들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다른기사 보기
대구 기사리스트
대구시, 국산 AI 반도체 ‘실증부터 상용화까지’ 협력 생태계 구축
설 연휴, 대구에서 즐기는 문화 나들이
달성군, 정보공개 대구 유일 ‘최우수’
달성군 현풍 ‘만사현통’ 밑그림 공개
윤종구 대구고법원장, 대구 법원 신청사 예정지 현장 점검
차수환 대구시당부위원장, 동구청장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