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들녘의 허수아비, 메뚜기잡이 체험 여행` 행사가 30일까지 영덕군 병곡면 고래불 들녘에서 열린다. 28일 오후 행사장을 찾은 군민들이 다양한 모양의 허수아비 구경과 메뚜기잡이를 즐기고 있다. 허수아비전시는 다음 달 16일까지 계속된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am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언제봐도 이쁜 손자
명절 선물용 과일 세트 준비로 바쁜 상인들
바람 불어 좋은 날
설 앞둔 포항 오천읍 오일장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대한 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 저장탱크 폭발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