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8일 오후 4시 대구스타디움에서 권영진 시장 및 구·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본격 추진을 위한 친환경 전기차 읍면동 전달식을 가졌다. 시는 전기차 100대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보급하고 내년까지 139개 읍면동 전체에 보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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