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에는 92명이 신청, 연령·재산 및 소득 등을 고려해 요소별 점수를 차등 부여해 고득점 순으로 최종 35명이 선발됐다.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들은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마을 가꾸기에, 공공근로 참여자들은 클린성주만들기 및 공공시설물 관리사업에 배치되어 일하게 된다.
선발대상에서 제외된 신청자는 건강 문제나 이직 등으로 중도 포기자 발생 시 즉시 충원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정보센터, 꿈 여울 독서회 회원 모집
의성소방서, 복지시설 위문부터 전통시장 화재 예방까지 ‘현장 밀착 안전 행보’
최태림 경북도의원, 의성군수 출마 선언
성주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본사업 준비 박차
고령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첫 통합지원회의 개최
청도군의회, 떡국 떡 천사 냉장고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