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원룸에서 페인트 작업을 하다가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로 상처를 입었다.
원룸에 불이 나자 구미소방서는 소방인력 35명과 소방차 14대를 동원해 15분 만에 불을 껐다. 재산피해는 소방서 추산 130만원으로 집계됐다.
경찰은 밀폐 공간에서 페인트 작업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설 연휴 인기 관광지...대구-엑스코·수성못·이월드, 서울-코엑스·에버랜드·롯데월드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