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청송군이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연극 ‘아들은 엄마의 나이를 모른다’, 8월 창작 오페라 ‘봄봄&아리랑난장굿’에 이어 올해 마지막 공연이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예천군,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청송군,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사업 설명회 개최…협력체계 구축
청송군, 설 명절 종합대책 가동…136명 투입 비상대응체계 구축
청송군, 설 앞두고 ‘우리동네 새단장’…깨끗한 고향 만들기 총력
한국문화테마파크서 ‘산성마을의 설날’…닷새간 전통 설맞이 한마당
국립경국대, 교원임용 131명 합격…개교 이래 최다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