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1억6천800만원 확보 郡 “기업하기 좋은 도시 박차”
성주군은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지원사업에 조건부 선정돼 3년간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
군은 3월중 고용노동부와 협약에 이어 참여기업을 선정해 본격적인 기숙사 임차지원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병환 군수는 “산업단지의 고용환경 개선을 통해 근로자들이 몰려드는 기업하기 좋은 성주, 도농복합행복성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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