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날 저수지 부근을 지나던 주민이 물 위에 뜬 시신을 발견해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사체 신원을 확인한 결과 최근 대구 동구에서 가출 신고된 여성으로 나타났으며, 경찰은 타살 혐의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경산/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설 연휴 인기 관광지...대구-엑스코·수성못·이월드, 서울-코엑스·에버랜드·롯데월드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