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상주시는 2021년도 신규 재해예방사업(4개년) 사업비 732억 원을 정부예산안에 최종 반영했다고 8일 밝혔다.
내년도 신규 재해예방사업비는 모동지구 432억원, 함창지구 300억원이며, 이중 국·도비 지원액은 476억원이고, 시비는 256억원이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재도약하는 ‘구미경제 르네상스 시대’
구미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960억 원 공급
상주시의회 지역 내 기관 방문 위문품 전달 및 격려
경북향교전교협의회, 상주서 신년인사 및 정기총회 개최
농협상주시지부 농심천심운동 확산
상주시, 농업 유용미생물 공급 및 활용에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