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한파는 농작물의 꽃이 다 핀 상태에서 오는 추위인 만큼 과수나 작물 등 냉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과수원 내 온도를 상승시켜주는 송풍법, 살수법, 연소법 등 냉해 예방요령을 참고해 농작물 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김춘안 경북농협 본부장은 “봄철 저온 현상이 반복될 것으로 예상 되 냉해로 인한 농업인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선제적 대응과 사전 대비 등 예방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티웨이항공, 모든 승객 대상 겨울 프로모션 진행
‘개업 전문직 소득’, 공인회계사가 변호사보다 많다
10주 연속 내린 휘발유 가격, 내주 상승 예상
美 철강관세 일부 인하 조정 검토··· 포항 철강업계 영향 제한적
대만, 美와 무역협정 체결···에너지·항공기 등 123조원 규모 구매
설 상차림 한우, 부위별 선택이 맛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