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포항 북구의 한 병원에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맞은 50대 남성 A씨는 접종 후 이상증상이 나타나 종합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A씨는 평소 신장 관련 기저질환이 있어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A씨의 사망과 백신접종과의 연관성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호미곶등대, 담장 허물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신
포항 흥해읍 자재 창고 화재⋯18평 전소, 34분 만에 진화
대구·경북 낮 최고 12도 ‘포근’⋯큰 일교차·건조 주의
SNS를 타고 번지는 ‘두쫀쿠’ 열풍의 명암
불안을 지우는 처방전, 산책
분식집 같은 제사상, 명절이 가벼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