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주경찰서와 경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A씨(69)가 지난 8일 오전 4시께 “산에 운무를 찍으러 간다”며 집에서 나간 뒤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9일 외동읍 구어산업단지 인근에서 차를 발견했다. 현재 30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인근 산을 수색하고 있으나 아직 A씨를 찾지 못했다. 경주/황성호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호미곶등대, 담장 허물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신
포항 흥해읍 자재 창고 화재⋯18평 전소, 34분 만에 진화
대구·경북 낮 최고 12도 ‘포근’⋯큰 일교차·건조 주의
SNS를 타고 번지는 ‘두쫀쿠’ 열풍의 명암
불안을 지우는 처방전, 산책
분식집 같은 제사상, 명절이 가벼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