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영양군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3일까지 지역 내 6개 읍·면을 대상으로 ‘갈색날개매미충’과 ‘미국선녀벌레’ 등 농림지 돌발해충 월동난 예찰에 나선다. 돌발해충은 ‘농림지 동시발생 해충’으로 주로 농경지나 산림지 목본류 등에서 발생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과 같은 해충이다. /장유수기자
장유수 기자
jang7775@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권기창 안동시장, 고발사주·정치자금 의혹 부인…“허위 사실 법적 대응”
“설엔 하루 얼굴 보고 가겠지”…임시주택에서 맞는 산불 이재민의 명절
중부내륙고속도로 3중 추돌…고립 운전자 구조
경북전문대학교 제53회 학위수여식 개최. 1015명의 미래 인재 배출
소백산국립공원, 단산저수지 얼음낚시 집중 단속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산북면 내화리 발대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