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공사에 따르면 공연 관람 예상인원이 1일 최대 2만5천명 정도로 추정되고, 행사가 종료되는 오후 10시 이후 대공원역을 집중적으로 이용할 것으로 보여 임시열차를 추가로 투입한다.
단 막차시간은 평소와 동일하게 운행된다.
또한, 공사는 행사기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운행을 위해 총 40여 명의 지원 인력을 별도 투입할 계획이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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