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는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경주에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행정사무감사를 취소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의회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시 집행부를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하기로 했으나 태풍 피해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자 취소하기로 했다.
조례안과 결산심사도 12일 연기해 이달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하기로 했다. 경주/황성호기자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