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봉화군은 겨울철 한파·폭설 등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오는 2월까지 동절기 취약노인 보호대책을 추진한다.
봉화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68명을 재난문자시스템에 등록해 한파·대설특보 발령 시 대상 어르신에게 신속하게 전달해 외부활동 자제 독려, 행동요령 전파 등 안전확인을 한다. 또 어르신 1천412명을 대상으로 방한용품, 무릎담요 등 후원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종화기자
박종화 기자
pjh450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예천군,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청송군,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사업 설명회 개최…협력체계 구축
청송군, 설 명절 종합대책 가동…136명 투입 비상대응체계 구축
청송군, 설 앞두고 ‘우리동네 새단장’…깨끗한 고향 만들기 총력
한국문화테마파크서 ‘산성마을의 설날’…닷새간 전통 설맞이 한마당
국립경국대, 교원임용 131명 합격…개교 이래 최다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