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1사단은 27일부터 31일까지 포항에서 ‘2023 쌍룡훈련’의 일환으로 실기동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실기동훈련기간 동안 7번 국도와 31번 국도를 비롯한 일반도로에서 전차와 자주포 등이 동원되고 헬기가 기동하면서 소음이나 진동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해병대 측은 훈련 기간에 교통 및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 통제반을 운용한다. /구경모기자
구경모 기자
gk0906@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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