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안동시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에 선정됐다. 올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하는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유아가 있는 출산 가정에 전문교육을 이수한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해주는 서비스이다.
안동시는 보건소 등록 임산부 대상 건강평가를 통해 소득·재산에 상관없이 기본방문 및 지속방문군으로 분류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피현진기자
피현진 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예천군,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청송군,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사업 설명회 개최…협력체계 구축
청송군, 설 명절 종합대책 가동…136명 투입 비상대응체계 구축
청송군, 설 앞두고 ‘우리동네 새단장’…깨끗한 고향 만들기 총력
한국문화테마파크서 ‘산성마을의 설날’…닷새간 전통 설맞이 한마당
국립경국대, 교원임용 131명 합격…개교 이래 최다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