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공회의소(회장 문충도) 경북지식재산센터는 2023년도 ‘전통시장·골목상권 공동브랜드 개발지원 사업’을 공고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공동 브랜드 개발을 통해 대형 유통업체가 줄 수 없는 지역적 특성과 매력을 살리고, 상인들의 인식개선이 함께 동반되도록 공동 브랜드와 디자인을 개발 및 출원하고 IP(지식재산) 교육·컨설팅도 함께 지원한다.
/이부용기자 lby1231@kbmaeil.com
이부용기자
lby123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티웨이항공, 모든 승객 대상 겨울 프로모션 진행
‘개업 전문직 소득’, 공인회계사가 변호사보다 많다
10주 연속 내린 휘발유 가격, 내주 상승 예상
美 철강관세 일부 인하 조정 검토··· 포항 철강업계 영향 제한적
대만, 美와 무역협정 체결···에너지·항공기 등 123조원 규모 구매
설 상차림 한우, 부위별 선택이 맛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