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10개반 21명(공무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점검반을 편성해 여름철 이용이 증가하는 해수욕장 주변 일반·휴게음식점, 빙과류·커피류 제조업소 등 18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여부 △위생교육 이수 및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 조리시설 및 기구의 위생적 관리 △음식물 재사용 여부 및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구경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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