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사고 위험예보’란 기상특보 또는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이 예상될 경우 그 위험성을 3단계인 △관심 △주의보 △경보로 구분해 국민에게 알리는 것을 말한다.
기상청은 “18일부터 동해 해상에 9∼14m/s의 강한 강풍이 불고 2∼4m의 높은 물결이 예상된다”면서 “25일까지 풍랑특보가 장기화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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