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경주지역 출마자인 국민의힘 김석기 후보는 5일 오후, 부인과 함께 황성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사전투표를 했다.
투표를 마친 김 후보는 “이번 총선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판가름하는 분기점이자 대한민국의 명운을 결정할 중대선거”라며 “압도적인 승리로 민주당의 독선을 심판하고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경주/황성호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경북도 설 연휴 도민 안전·민생 안정 종합대책 점검
국힘 포항시장 공천, 독보적 후보 없는 ‘무주공산’ 속 변수만 수두룩
홍석준 전 의원 “대구가 어렵기에 출마했다⋯대기업 유치·민생펀드 10조·청년문화도시로 돌파”
[국힘 포항시장 지지도 조사] 김병욱 15.8% 박승호 14.9% 공원식 10.9% 박용선 10.5%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대구시장 출마 선언⋯ "위풍당당 대구 시대 열겠다”
이상휘 의원 대표발의한 연근해어업의 구조개선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