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 조리과 학생들이 지난 10일 직접 만든 빵 500개를 용흥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사진>
이날 전달된 빵은 용흥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미르벗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21곳 등에 배분됐다. 천만석 용흥동장은 “직접 만든 빵을 용흥동 주민들을 위해 기부해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단정민수습기자
단정민 수습기자
sweetjmini@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자원봉사포럼, 제23차 정기총회 개최⋯‘세계자원봉사자의 해’ 동참
“이웃 사촌이 최고”⋯포항 용흥동 물들인 ‘기부 릴레이’
발렌타인데이, 소외된 아이들에게 전한 ‘달콤한 위로’
대구행복진흥원,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지역상생 온기 나눔
◇본사 손님
포항북부서, 약국과 손잡고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