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공기소총 10m 여자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반효진이 금메달을 입에 물고 기뻐하고 있다. <관련기사 15면>
/샤토루[프랑스]=연합뉴스
연합뉴스 기자
yna@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스포츠 기사리스트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 2026년 사업설명회 개최
대구FC, 맞트레이드로 울산 HD 수비수 최강민 영입
대구광역시체육회, 민선 2기 제12차 이사회 개최
달서구청 검도부, 동계전국실업검도대회 단체·개인전 동반 입상
‘세계최강’ 한국 쇼트트랙 오늘부터 메달 사냥 나선다
고교생 스노보더 유승은, 한국 두 번째 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