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2시 35분쯤 성주군 초전면 한 부직포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재단용 기계와 원료 탱크 등을 태워 2억716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자연 소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현황을 조사중이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