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는 최근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과 지역 내 교통 약자와 소외계층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카 쉐어링 ‘드림카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람들 기사리스트
발렌타인데이, 소외된 아이들에게 전한 ‘달콤한 위로’
대구행복진흥원,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지역상생 온기 나눔
◇본사 손님
포항북부서, 약국과 손잡고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
“작은 도움되길”···설맞이 생필품 전달
(주)한중, 자매마을·행정복지센터에 설명절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