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변호사회(이병희) 저스티스봉사단(단장 김영민)은 최근 ‘마음이 예쁜사람들 부설 사랑의 빵나눔터’ 를 통해 후원한 100만 원으로 만든 카스테라 570개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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