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청 컬링팀 소속 이보영(20) 선수는 모교인 의성여자중학교(최재관 교장)를 찾아 후배 컬링부를 응원하기 위해 150만 원을 기부했다.
/이병길기자 bglee311@kbmaeil.com
이병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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