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서포터즈 연대 그라지예 회원 200여명이 14일 오후 대구iM뱅크PARK 앞에서 2차 군중집회를 열고 구단의 쇄신과 정상화를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참가자들은 혁신위 회의록 공개와 책임자 문책, 독립경영 보장 등을 촉구하며 구단 변화를 요구했다.
/황인무기자 him7942@kbmaeil.com
황인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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