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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한국코미디타운, ‘NEW 배짼다 쇼’ 더 강력한 재미로 컴백

심한식 기자
등록일 2026-01-09 11:43 게재일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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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무장해 돌아온 NEW 배째다 쇼가 관객들의 호응 속에 공연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 한국코미디타운의 브랜드 공연 ‘NEW 배짼다 쇼’가 관람객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더욱 완벽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연초 첫선을 보인 ‘NEW 배짼다 쇼’는 새해를 맞아 더욱 강력해진 콘텐츠와 새로운 콘셉트로 업그레이드돼 첫 주말부터 객석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로 작년보다 한층 높아진 완성도를 자랑했다.

공연을 위해 다시 뭉친 박영재·김동욱·김민제 개그맨은 지난 시즌의 경험과 관객 피드백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2개월간의 치열한 연습과 보완 으로 기존보다 한층 더 짜임새 있고 강력해진 웃음을 완성했다.

특히 ‘대구특별시’와 ‘청도의 수사반장’ 등 기존 인기 코너를 대폭 강화한 박영재는 “전편을 능가하는 웃음을 위해 청도군에 뼈를 묻는 각오로 준비했으니, 주말 꼭 청도군을 방문해 달라”고 전했다.

공연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와 4시로 인터넷 사전 예매 할인과 함께 새롭게 단장한 카페, 셀프 라면코너 등 먹거리 공간도 마련돼 가족이 부담 없이 하루를 즐길 수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새롭게 단장한 ‘NEW 배짼다 쇼’가 모두에게 웃음과 희망을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청도군을 ‘문화·예술·관광 허브 도시’로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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