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올 봄부터 집 마당 텃밭에 양귀비 총 559주를 직접 씨앗을 뿌려 밀경작한 혐의다.
/이동구기자
동부권 기사리스트
한수원, 설맞이 경주 전통시장 장보기… 2016년부터 7억 원 나눔 실천
원자력환경공단·월성원전, 동경주 주민 2600명 정밀 건강검진 지원
“동해 끝에서 시작되는 우리 땅”... 울릉 사동항에 독도 대형 벽화 ‘우뚝’
경주시의회, 설맞이 민생 현장 방문… “365일 온기 흐르는 경주 만들 것”
경주시, 설 연휴 한복 입으면 주요 사적지 ‘무료’
울릉군 자원봉사센터, ‘설맞이 명절 음식 꾸러미’로 이웃 사랑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