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회는 관내 초등학교 10개 팀이 참가해 사동초등학교가 대상을 받았다.
경산소방서는 인구의 노령화 등에 따른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이 급증하며 심정지 발생빈도가 크게 늘고 있어 심폐소생술 보급을 통한 가족 사랑과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대회를 마련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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