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대중금속공고와 같은 특성화고 유치도 필요하지만 우수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중·고교가 집중 육성돼야 하며 이를 위한 예산지원 및 우수교사 영입을 통한 교육의 질적여건을 마련하는게 급선무”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강북지역에 종합청소년문화회관이 건립된다면 청소년들의 문화 및 예술, 스포츠 참여기회가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장동혁 “불참” 통보에 李 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불발
국민의힘, 포항시 등 ‘50만 이상 도시’ 중앙당이 공천한다… 당헌 개정안 ARS 투표 가결
민주당 주도 ‘TK 통합법’ 소위 의결… 국힘 불참에 특례 반영 ‘안갯속’
경북도 설 연휴 도민 안전·민생 안정 종합대책 점검
국힘 포항시장 공천, 독보적 후보 없는 ‘무주공산’ 속 변수만 수두룩
홍석준 전 의원 “대구가 어렵기에 출마했다⋯대기업 유치·민생펀드 10조·청년문화도시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