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월성원전에 따르면 이번 지원금으로 지역 농가에서 필요한 트랙터 3대, 콤바인 4대, 이앙기 5대, 곡물적재함 3대를 구입해 공동 관리·운영하게 된다.
양남 쌀연구회 김진일 회장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농기계의 노후화로 고령화된 지역 농가에서 영농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최신 농기계 구입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회원들과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윤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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