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현대제철은 현재 해양구조물 및 초고층 건축물에 사용되는 극후 H형강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과감한 설비투자를 펼치면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고로3기 투자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현대기아차에서 사용하는 자동차 강판 외판재 13개 강종을 모두 개발 완료한 현대제철은 올해 초고장력 강판 개발에 집중, 10개 강종을 추가 개발해 자동차강판 전문제철소의 위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황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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