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변화하는 시대 속에 새로운 사제관계의 모색으로 교사와 학생이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함께 참가한다. 이에 사제간의 돈독한 정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과 인성발달을 도와 시대가 요구하는 인격자로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경산/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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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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