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부터 우울증 앓아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오전 5시께 안동시 안막동 한 아파트 15층에서 A씨(31·여)가 뛰어 내려 숨졌다.
경찰조사결과 뚜렷한 직장 없이 수 년 전부터 우울증을 앓아온 A씨는 이날 유서를 남기고 흉기로 자해를 한 뒤 아파트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안동/권광순기자
gskwon@kbmaeil.com
권광순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
포항 청하면 목조 주택서 화재⋯“전기적 요인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