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남씨는 지난 8월20일 오전 7시께 상도동 모 식당 주방 방범창으로 침입해 카운터 간이금고 안에 있던 현금 13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총 15회에 걸쳐 현금 등 51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남씨는 상도동과 장성동, 우현동 등 식당 및 상가가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CCTV가 없는 상가 위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김남희기자 ysknh0808@kbmaeil.com
김남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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