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에 건축된 구 금곡보건진료소는 진료소 내 차량진입이 어렵고 시설이 노후하고 협소해 오지지역인 금곡리, 화산리, 안산리 흑석리 주민에 대한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많았다.
신축 보건지료소는 사업비 3억1천500만원을 들여 연건평 148㎡ 규모의 현대식 건물로 지어졌다. 진료실과 건강증진실, 접수 및 약제실 등 최신 시설을 갖춰 지역주민들에게 한 차원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승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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