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까지 견본주택에 다녀간 사람은 1천여명 이상이라는 것.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쌀쌀한 날씨에도 오픈 첫날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의 줄이 길게 늘어서면서 성황을 이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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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더샵라르고`는 지하 4~지상 10층, 전용면적 18.79~36.39㎡ 총 458실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2번 출구 앞에 있으며 오는 22일까지 청약이 이뤄진다.
/김명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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