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에는 행안부 평가지표에 의해 상ㆍ하수도요금 등 지방공공요금 및 개인서비스요금을 동결하고 착한 가격업소 29개소를 지정해 인센티브로 홍보용 베너 등 7종을 지원했다. 또 물가안정을 위한 군수서한문을 개인서비스업체 1천600여 개소에 발송하는 등 11건의 우수시책을 발굴 추진해 물가안정관리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의성군은 지난 2009년부터 4년 연속 물가안정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현묵기자
남부권 기사리스트
정보센터, 꿈 여울 독서회 회원 모집
의성소방서, 복지시설 위문부터 전통시장 화재 예방까지 ‘현장 밀착 안전 행보’
최태림 경북도의원, 의성군수 출마 선언
성주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본사업 준비 박차
고령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첫 통합지원회의 개최
청도군의회, 떡국 떡 천사 냉장고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