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실무관은 2005년 9월 1일 새마을경제과에서 공직에 첫발을 디딘 이후 2009년 5월 1일부터 법전면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다.
김 실무관은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항상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인을 대하고 있어 공무원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박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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