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7시 30분께 출근한 피해자 김모(73)씨의 신고에 따라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경찰은 정확한 피해규모를 확인하는 한편 동일수법 전과자 등을 대상으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다.
금은방에는 CCTV가 설치돼 있었지만 적외선 장치가 없어 범인의 식별이 용의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상주/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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