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숨진 손 씨는 지난 9일 오후 10시께 평소 알고 지내던 김모(57·김천시 농소면)씨 함께 나갔다가 귀가하지 않고 연락이 끊겨 12일 손 씨의 동생이 실종신고했다.
경찰은 손 씨의 가족과 종업원으로 일했던 다방의 업주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성주/손창익기자
@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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