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ㆍ유관기관ㆍ농업인대표ㆍ육묘공장대표 등 12명으로 구성된 공공비축 미곡 매입품종선정위원회에서 결정한 조생종 운광벼와 중만생종 동진1호는 종자확보가 용이하고 병해충에 강하며 수량성과 미질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정보센터, 꿈 여울 독서회 회원 모집
의성소방서, 복지시설 위문부터 전통시장 화재 예방까지 ‘현장 밀착 안전 행보’
최태림 경북도의원, 의성군수 출마 선언
성주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본사업 준비 박차
고령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첫 통합지원회의 개최
청도군의회, 떡국 떡 천사 냉장고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