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에서 돈을 빌리고 3개월 이상 연체한 사람은 46만8천759명이다. 전체 채무불이행자(중복대출 포함) 204만3천810명의 22.9%다.
은행이 그다음으로 많은 44만4천433명(21.8%)이었고, 보증보험사 20만4천222명(10.0%), 상호저축은행 19만5천852명(9.6%), 할부금융사 18만6천566명(9.1%)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연합뉴스
경제 기사리스트
‘글로벌 혁신’ 이름 아래···'개발-보존 균형' 원칙 무너지나
“잘 만든 게임보다 오래 머무는 게임”… AI 시대, 한국 게임산업의 길
대구 롯데아울렛, 설 연휴 ‘설캉스 특집전’ 진행
비트코인 반토막···양자컴퓨터 ‘보안 위협’ 부상
포스코, 차세대 함정 소재 기술 새 기준 제시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