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원장은 이날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거대여당의 독주를 막아야 한다”고 불출마 배경을 설명하고 “이 시간부터 새 정치를 선언한 안 후보를 지지하겠다. 안 후보와 민주당은 적대 관계가 아닌 동지적 관계”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노원병 선거는 새누리당 허준영, 진보정의당 김지선, 통합진보당 정태흥,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장동혁 “불참” 통보에 李 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불발
국민의힘, 포항시 등 ‘50만 이상 도시’ 중앙당이 공천한다… 당헌 개정안 ARS 투표 가결
민주당 주도 ‘TK 통합법’ 소위 의결… 국힘 불참에 특례 반영 ‘안갯속’
경북도 설 연휴 도민 안전·민생 안정 종합대책 점검
국힘 포항시장 공천, 독보적 후보 없는 ‘무주공산’ 속 변수만 수두룩
홍석준 전 의원 “대구가 어렵기에 출마했다⋯대기업 유치·민생펀드 10조·청년문화도시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