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수에는 권장희 놀이미디어교육센터소장이 학생들의 뇌와 학습의 기초를 허물고 있는 인터넷, 스마트폰에 대한 심각성에 대해 강의했다.
대동중 김만수 교장은 “자녀들 학습이나 집중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 놀이에 대한 고민 해결로써의 학부모 연수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러한 학부모 연수가 5교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에 머물지 않고 타교에도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경보기자 kbyoon@kbmaeil.com
윤경보기자
kbyoon@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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