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는 경상북도교육청이 주관해 도내 23개 시·군에서 예선대회를 열어 지역 최우수팀이 도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칠곡지역 예선대회는 초등 합창 5팀, 합주 13팀, 중등 합주 7팀 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겨뤘다.
이날 우상락 교육장은 “1인 1악기 대회를 계기로 심신이 건강한 인성을 갖춘 학생상을 구현하고, 밝고 아름다운 학교 분위기를 만들 것”을 기대했다.
칠곡/윤광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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